방법 매 홀 한 명이 후세인이 되어 혼자 나머지 전원과 겨룹니다.
비교 후세인 타수에 상대 인원수를 곱한 값(4인은 ×3, 3인은 ×2)과 나머지 사람들 타수 합계를 비교합니다.
승패 후세인 쪽이 적으면 나머지 각자가 후세인에게 금액을 주고, 많으면 후세인이 나머지 각자에게 줍니다. 같으면 정산 없음. 차이가 얼마든 1인당 금액은 같습니다.
후세인 정하기 직전홀 2등(기본·가장 흔한 방식): 직전 홀 2등이 이번 홀 후세인. 동타는 오너 순서(이전 순서 유지)로 가리고, 1번 홀은 카드 두 번째 사람입니다. 티샷 전에 정해져서 진짜 1:3 승부가 됩니다.
그홀 2등 홀이 끝난 뒤 그 홀 2등(동타는 오너 순서)이 후세인. 결과로 정해지는 방식이라 후세인이 대부분 이깁니다. 1등과 2등이 동타면 후세인은 지지 않습니다.
그 밖에 순번 교대(카드 순서대로 돌아가며), 직전홀 1등·직전홀 꼴찌(동타면 직전 후세인 유지)도 고를 수 있습니다.
특징
- 홀마다 금액이 고정이라 실력 차가 커도 득실이 작습니다(모의 실험: 편차가 큰 4인 기준 타당의 약 1/9).
- 꼴찌도 딸 수 있습니다. 연합군은 자기 점수와 상관없이 팀이 이기면 받기 때문입니다(꼴찌가 라운드를 플러스로 끝내는 경우 약 5~13%, 타당은 거의 0%).
- 연합군은 가장 못 친 사람에게 발목이 잡히고, 후세인은 자기만 나머지 평균보다 잘 치면 됩니다. 그래서 실력 편차가 크면 후세인이 유리합니다(승 54% : 패 36%). 고만고만하면 거의 반반입니다(45% : 42%).
예시 1인당 1,000원, 4명, Par 4
후세인 A 4타 → 4 × 3 = 12 / 나머지 B 5 + C 4 + D 5 = 14
후세인이 적으므로 승리 → B·C·D 각 1,000원을 A에게
→ A +3,000 · B·C·D 각 −1,000